제83대 청도경찰서이병철 총경 부임

선거2026-10-15

이병철 총경, 제83대 청도경찰서장 부임

등록 2026년10월15일

크게보기

페북

엑스

카톡

기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하는 주민들의 든든한 경찰 되어달라 당부

▲ 이병철 청도경찰서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이병철(53세) 총경이 10월 15일 제83대 청도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이병철 서장은 이날 취임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병철 서장은 서울특별시 출신으로, 2001년 경찰간부후보로 경찰에 입문하강원철원서 정보보안과장, 울산청 교통계장, 경남청 청소년보호계장 등을 역임하고 올 6월에 총경에 임용, 15일 청도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이병철 서장은 취임사에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화랑정신과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인 청도의 지역 치안을 담당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아울러 취임사를 통하여 청도군민의 편안한 일상을 위해서는 112신고 시 무엇보다 초동 조치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신속한 출동과 신속한 사건 처리’, ‘차분하고 유연한 업무처리’, ‘꼼꼼한 업무처리」를 강조했다.

취임 간담회에 참석한 간부들에게는 “경찰은 군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지켜야 할 책무가 있으므로,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주민들의 든든한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황지현 기자의 전체기사

관련 사이트